
제품
한 끝 차이가 요리의 감도를 바꿉니다.
오랜 시간 다듬은 섬세한 차이를 경험해 보세요.
닭표의 대표 품목

밀국수
최대 네 번의 숙성 단계를 거칩니다. 숙성 단계와 강도를 세세히 조절해 식감을 설계하고, 두께·너비·길이도 규격에 맞춰 만듭니다.
- 소면
- 중면
- 우동면
- 칼국수면

쌀국수
밀가루를 섞지 않고 쌀로 뽑습니다. 독자적인 제면 방식으로, 동남아 쌀국수와는 다른 한국 소면 특유의 부드러움과 탄력을 구현했습니다.
- 쌀소면
- 현미쌀소면

확장 라인
메밀·녹차·계란·단백 등 원료를 바꿔 설계합니다. 원하는 규격이 있다면, 품질 기준을 지킨 채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 녹차국수
- 메밀국수
- 에그누들
- 콩국수용면
- 고단백면

숙성을 거친 면은 노랗고 투명합니다.
화학첨가물 없이, 오직 공정과 기계로 품질을 완성합니다.
식감과 색을 맞추는 가장 빠른 길은 첨가물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닭표는 공정을 다듬고 설비를 다시 설계하는 까다로운 길을 택합니다.
제면 설비 엔지니어에서 출발했기에, 면의 품질은 화학첨가물이 아니라 정교한 기계 기술로 풀어내야 한다고 믿습니다.
최대 네 번의 숙성을 거칩니다.
한 번에 끝내는 것이 빠른 길입니다. 하지만 숙성을 나눌수록 식감을 더 세밀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네 단계의 숙성이 각각 무엇을 바꾸는지는 영상으로 보여드립니다.
원하는 식감과 용도에 맞춰, 세상에 없던 면을 만듭니다.
배합과 굵기, 공정 조건을 정교하게 조합하여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용 면을 설계해 드립니다. 시제품 개발부터 공급까지 닭표가 함께합니다.




